호불호 갈리는 <용과 주근깨의 공주>(스포일러 포함)
칸 영화제 공식초청작 는 만화 영화를 참 잘 만드는 감독 호소다마모루의 작품이다. 어릴 적 보고 자란 TV 만화를 만드신 분이다. 영화로는 , , , , 라는 작품을 연이어 만들었는데 모두 상당히 평가가 좋았다. 나는 그 중에서 와 를 정말 재밌게 봤다. 이 감독 영화면 믿고 본다 싶을 정도로 평가가 좋은 감독이지만... 이번엔 정말 실망했다. 나는 개인적으로 는 정~말 재미없었다고 평가하련다... 인터넷엔 나 말고도 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정성껏 쓴 글들이 많다. 글 한마디 한마디에 공감하면서 읽었다. 이 영화가 실패한 이유로 '메타버스' 세계관을 끌어들이면서 가상세계와 현실을 연결하며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에 실패했다라고 보는 사람이 많았다. “U는 또 하나의 현실, As는 또 한 명의 당신” 영화의 ..